살아남으려면 마케팅에 눈떠야

살아남으려면 마케팅에 눈떠야

“사장님 오늘은 얼마 버셨어요?”

마치 내게 물어보는 듯한 솔깃한 타이틀에 시선이 쏠렸습니다.

EBS 다큐 ‘시선’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무언가를 하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자영업 사장님들의 삶이 여과없이 전달되었습니다.

대박집, 중박집, 소박집, 쪽박집..

주로 음식점에 포커스가 맞춰진 프로였지만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에도 매한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급 반성모드~~

저 역시도 한 때

 ‘영업’이나  ‘마케팅’을 거부하며

마음의 문을 한참이나 닫고 지냈으니까요.

서바이벌 마케팅02

오늘날 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의 상황이 위와 같다고 합니다.

매출에서 이것 저것 제하다 보면 정말 답이 없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특히

방영된 사례 중에서 순대국집의 경우에는

지금 다시 생각해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서바이벌 마케팅03

창업컨설팅 전문가의 정확해 보이는 분석과 조언이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반영될 것 같지 않아서입니다.

‘하면 반드시 개설될 것이 분명한데..’

틀림없이 안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하기야

어디 이런 경우가 저기 나온 순대국집 하나만의 이야기겠습니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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